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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보다 영상에 친숙한 자들을 위한 변명
활자보다 영상(이미지)에 친숙한 자들이 있다.예전이나 지금이나 독서는 항상 종요시 되어왔다.그게 참…솔직히 독서에 집중하기 어려웠다.진짜 나와 맞는 책을 선택하지 못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내가 재미있어 하는 책도 20~30분을 넘기기 힘들었다억지로 책을 붙잡고 있는다 한들 30분이 넘어가면 그때부턴 말그대로 억지로 붙잡고 있는 셈이다. 어린시절을 기억해보면 영상이 편했다.이미지 형태의 자료가 입력되는게 더 쉽게 받아 들여졌다.변명을 하자면 마치 소화력이 떨어진 사람이 죽을 먹는 것과 같이오랜시간 집중하기 어려웠던 나에겐이미 만들어진 이미지 형태의 정보를 받아 들이기 편했다.활자 형태의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생각하는게최고의 방법은 맞다.그러나 쇼츠와 짧은 시간의 자극적인 영상으로 도배가 된 시점에 활자에..
2026.10.26 -
[콩국수] 콩게미 느낌(팥죽같은 콩국수)
* 한줄소감 : 팥죽같은 콩국수, 난 냉면 같은 콩국수가 더 좋아. https://naver.me/FXwGbIGj 네이버지도콩게미map.naver.com 콩국수를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장모님이 만들어주신 콩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 덕분에 더운 여름이면 가끔 생각나는 메뉴다.마침 평일에 쉬는 날이라 집 근처에서 콩국수로 유명한 ‘콩게미’를 방문해 보았다.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지만, 넉넉하게 10시 30분쯤 도착했다. 평일인데도 이미 웨이팅 번호는 25번이었다.주차장은 넓었고, 대기 공간에는 의자와 시원한 물도 준비되어 있어 기다리는 동안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11시에 문을 연 뒤 약 15분쯤 지나 입장했다.입구 키오스크에서 바로 주문하는 방식이다. 크림 콩국수가 더 맛있다는 이야..
2026.08.01 -
마티나골드 라운지(Matina Gold Lounge, Incheon Airport Terminal 2)
그냥 마니타 라운지를 갈것인가? 마티나골드 라운지를 갈것인가?무슨 차이가 있는걸까?내가 느낀건...마티나골드가 마티나 대비 음식의 가짓수는 적으나 음식 재료에 있어서 고급지다는 점이다.예를 들면 일반 미역국이 아닌 소고기 미역국??? 가짓수보다 질을 원한다면 마티나골드, 질보단 가짓수라면 그냥 마티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026.06.10 -
커피,평화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는 많지만 생각보다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카페는 잘없는듯하다.식사를 하기에는 애매한 시간,간단히 허기를 채우기위해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카페를 찾다가 들어간 카페…기가막힌 잠봉라페샌드위치 !!![네이버지도]커피평화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53-1 1층 102호https://naver.me/5AufJqtc 네이버지도커피평화map.naver.com
2026.04.30 -
태공치킨
신사역 맛집이라는 태공치킨…치킨은 껍질과 살까지 바삭튀긴스타일이고골뱅이소면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스타일로 나쁘지 않았다생맥은 약간 아쉽지만~
2026.04.30 -
올림픽호텔(네덜란드): Olympic Hotel Netherlands
https://maps.app.goo.gl/xioiBQ4zYzYEXHJ79?g_st=ipc IJsbaanpad 12 · 암스테르담www.google.com
2025.09.12